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들은 많습니다. 시민운동, 민중운동, 정당운동 등과 환경, 복지, 교육, 생협 등 분야별 운동 그리고 여성, 청년, 청소년 등 대상별 운동 등 참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회운동이 지역이라는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은 단순한 지리적, 공간적 개념만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즉, 지역에 특정한 지리적 한계를 두기 보다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장이며 사회적 상호작용의 역동성을 갖는 기본적인 단위인 것은 분명합니다. 과연 지금 우리는 지역에서 어떠한 만남을 가지고 있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것일까?...
매주 수요일, 수원역 광장에서 진행되는 수원촛불이 이번주 28일 여든세번째 촛불을 든다. 이번 촛불에는 한신대학교 이해영 교수를 초청해 "최악의 재앙, FTA를 멈춰라!"라는 주제로 길거리 특강이 열리게 된다. 최근 한EU F..
<2009지역운동포럼 in 수원>이 11월 16일부터 일주일동안 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운동에 대한 다양한 의제와 실천에 대한 고민을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운동포럼. 공통의제와 개별의제 등 포럼을 준비하는 준비위원들..
‘자치’를 실현하는 데에도 정보로 무장한 풀뿌리 시민의 존재는 중요하다. 제대로만 한다면 우리는 모두 새로운 변화에서 이득을 얻게 될 것이다. 이제 이 대화에 참여하자. 우리 모두를 위해 <우리가 미디어다!>의 저자 댄 길모어..
경기복지시민연대에서 <2009 대학생 복지정책 모니터단 2기>를 모집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대학생 모니터단 활동은 경기도와 수원시의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모니터 활동을 펼치고, 그 내용을 분석해 평가하는 활동을 하게..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진리는 아닙니다. 이번달 29일쯤으로 예정된 미디어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또 한 번 대한민국이 요동치게 생겼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미디어법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느냐, 마느냐 기로에 서 있는..
수원촛불에 매주 나오던 '명랑 길'님이 지난 6월 홍성으로 이사를 갔다. 홍성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지 3개월, 그 느낌을 전해왔다. 지난 6월말, 수원에서 20년 가까이 이사 한 번 가지 않고 같은 집에서 살던 나는 홍성으..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아래 경기민언련)에서 <2009 경기민주언론상> 선정을 위해 후보 추천을 받기 시작했다. '경기민주언론상'은 경기민언련에서 매년 12월 그 해 경기지역에서 정론 직필로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진보적인 언론발전에..
오늘은 땅콩한테도 깊은 애환이 있을 법한...^^ 엄마의 일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한다. 그리고 머문다는 것과 떠난다는 것. 살면서 찾아올 수 많은 순간과 결심에 관련된 이야기이기도 하단다. 얼마전 20년을 맞은 단체의 토론회..
■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주간논평(10월 12일 - 10월 17일) ■ 모니터대상 :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 모니터기간 : 2009년 10월 12일 - 10월 17일 [사설 논평] <경기일보>는 헌재의 판..
■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주간논평(9월 28일 - 10월 1일) ■ 모니터대상 :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 모니터기간 : 2009년 9월 28일 - 10월 1일 <경기일보>, 정말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건..


![[땅콩에게 꼬봉올림4]어딘가에 오랫동안 머문다는 건](http://i1.daumcdn.net/cfs.tistory/v/0/blog/plugins/tatterDesk/image/imgempty.png)